2018년 1월 31일 (WEDNES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28주차 (75-77문답) 묵상

성찬식에서 떡과 잔을 나눌 때 어느 누가 이것이 진짜가 아니라고 의심할 수 있겠습니까? 그처럼 예수님이 자신을 위해 고통을 당하고 죽으신 것은 확실한 사실입니다. 떡과 잔은 그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 품고 있던 진노는 사라졌습니다. 이것은 성찬에서 우리가 반드시 알고 확신해야 할 내용입니다. 로마서 5장 6절로 9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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