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6일 (TUES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26주차 (69-71문답) 묵상

구약의 선지자들은 예수님이 오실 때를 미리 내다봤습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 백성의 죄가 씻겨질 것이라고 예언한 사실은 놀랍습니다. 스가랴 13장 1절을 읽어보십시오. 스가랴가 예언한 샘은 십자가 상에서 우리를 위해 흘리실 예수님의 피를 가리켰습니다. 그 피로써 죄인들의 죄를 씻으셨습니다. 백성 대신하여 자신을 희생물로 드림으로써 모든 죄값을 치르셨으므로 이제 우리에게는 죄가 없습니다. 단 한번의 희생으로 우리의 모든 죄가 모두 씻겼으므로 하나님의 눈에는 순전해 보입니다. 칭의가 이루어졌으므로 이제까지 단 한번도 죄를 짓지 않은 것처럼 여기시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7절로 9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 하이델베르 신앙고백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