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10일 (SUN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8주차 (24~25문답) 묵상

제24문답: 사도신경의 삼위일체적 구분 (WSC 6)
[질문] 이 조항들은 어떻게 나누어 집니까? [대답] 세 부분으로 나누어집니다. 첫째, 성부 하나님과 우리의 창조, 둘째, 성자 하나님과 우리의 구속, 셋째, 성신 하나님과 우리의 성화에 관한 것입니다.

제25문답: 삼위일체이신 하나님 (WSC 5)
[질문] 오직 한 분 하나님만 계시는데(신 6:4; 사 44:6; 45:5; 고전 8:4, 6; 엡 4:5-6), 우리는 왜 삼위, 곧 성부 성자 성신을 말합니까? [대답]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자신을 그의 말씀에서 그렇게 제시하셨기 때문입니다. 곧 이 구별된 삼위는 한 분이시오 참되고 영원한 하나님이십니다(창 1:2-3; 사 61:1; 63:8-10; 마 3:16-17; 28:19; 눅 1:35; 4:18; 요 14:26; 15:26; 행 2:32-33; 고후 13:13; 갈 4:6; 엡 2:10; 딛 3:4-6).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 하이델베르 신앙고백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