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30일 (SUN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1주차 (3~5문답) 묵상

제3문답: 죄의 정의
[질문] 자신의 죄와 비참함을 어디에서 압니까?
[대답] 우리는 하나님의 율법을 통해서 우리의 죄를 알고 그로 말미암은 우리의 비참함을 압니다(롬 3:20; 7:7, 23-24).

제4문답: 율법의 요구
[질문] 하나님의 율법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대답] 그리스도는 마태복음 22장에서 이렇게 요약하여 가르치십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 22:37-40; 레 19:18; 신 6:5; 막 12:30-31; 눅 10:27).

제5문답: 죄에 대한 진술
[질문]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온전히 지킬 수 있습니까?
[대답] 아닙니다(롬 3:10, 20, 23; 요일 1:8, 10). 나에게는 본성적으로 하나님과 이웃을 미워하는 성향이 있습니다(창 6:5; 8:21; 렘 17:9; 롬 7:23-24; 8:7; 엡 2:3; 딛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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