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3일 (THURS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 제106문답에 대한 오늘의 묵상

주기도문에서의 '시험'이란, 신앙에서 아주 미끄러져버리는 일이 없게 해달라는 것을 가리킵니다. 성도로서는 시험을 아예 전혀 겪지 않고 이 세상을 살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양육하시기 위하여 때로는 시험 당하는 것을 허용하기도 하시는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에 성도가 당하는 시험은 항상 감당할만한 시험입니다. 고린도전서 10:13을 읽어봅시다. 계속해서 야고보서 1:13-15도 읽어봅시다. 이 두 구절은 각기 어떤 공통점과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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