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2일 (THURS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 제103문답에 대한 오늘의 묵상

올바른 기도를 알리는 캐치프레이즈를 제시한다면, "모든 일에서 주님의 뜻을 알고 순종하고 열복하게 하여 주시기를 구하자!"라고 하면 아주 적절할 것입니다. 여기서 '모든 일에서'라고 한 바는 단연 압권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불순중이나 범죄를 예방하는 데에는 항시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는 것이 최상이라고 고백하고 있는 시편 119:11을 읽어봅시다. 자신의 이익이 아닌, 반대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리라는 결심하에 혹 특별히 마음 깊이 새기고 있는 성경구절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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