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1일 (WEDNES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 제103문답에 대한 오늘의 묵상

자신의 살고 죽는 모든 문제를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내어 맡기는 모습을 보여주는 욥기 1:21을 읽어봅시다. 하나님께서 어떠한 명령을 하시든지, 자신을 어떠한 형편에 놓아주시든지 간에,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성도라면, 그는 하나님 나라의 뜻에 복종하는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성도의 형편이나 상황에 대한 호불호의 문제보다도,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존중하느냐'에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마태복음 6:33을 읽어 봅시다. 하지만 우리는 연약에 휩싸여 있으므로 이렇게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로써 이러한 능력을 덧입기를 소원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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