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9일 (TUSE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 제97문답에 대한 오늘의 묵상

개혁교회는 주님의 만찬이 시행되는 주간이나 몇 주간 앞선 주간부터 관련되는 설교와 기도 그리고 필요한 경우 특별 성경 공부를 진행합니다. 물론 장로들은 각 가정을 심방하면서 성도들의 신앙 상태를 점검합니다. 이것은 일종의 권징이기도 한데, 왜냐하면 혹 주님의 만찬에 참석하기에 접합치 않은 정도로 죄된 상태에 있을 경우, 교회로서는 수찬 정지를 발동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하튼 어떠한 방식이나 형식을 취하든 간에, 주님의 만찬에 합당하게 참석하려는 사람에게는 다른 무엇보다도 '주님의 몸을 분별하는 지식'이 요구됩니다. 이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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