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3일 (WEDNES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 제96문답에 대한 오늘의 묵상

세계 최초로 출범한 '프랑스 개혁교회'는 자신들의 신앙고백 제37조에서 '성례의 효과'에 대해 다음과 같이 고백합니다. "우리는 이미 말한 대로 주님의 만찬과 또한 세례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거기서 우리에게 나타내시는 것을 실제로 또한 사실로서 우리에게 제공하신다는 것과 결과적으로 이러한 표지들은 그것들이 우리에게 제시하는 진정한 소유와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것을 믿습니다.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신성한 식탁에, 용기의 물처럼, 순전한 믿음으로 나아오는 사람은 모두가 표지에서 상징하는 것을 참되이 받는데,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는 떡과 포도주가 몸을 양육하듯이 그렇게 영혼에게 음식과 음료를 주기 때문입니다(마 26:26-29; 요 6장; 고전 11:24-25)." 여기서 '표지가 상징하는 것을 참되이 받는다'고 한 고백은 무슨 의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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