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5일 (MON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 제98문답에 대한 오늘의 묵상

기도라는 형식은 종교라면 모두 다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간보다 능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어떤 절대적 존재에게 자신의 소원을 요청하는 것이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기독교에서도 성도는 자신이 바라는 바를 전능자이신 하나님께서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를 하게 됩니다. 물론 기독교의 특성상, 성도의 기도는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를 의지하는 형식을 취해야만 합니다. 최근에 진실한 마음으로, 애절한 심정으로 기도해 본 적이 있습니까? 기도 내용이 중요했습니까, 중보자를 의지하는 것이 중요했습니까? 왜 그랬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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