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31일 (FRI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 제91문답에 대한 오늘의 묵상

성례는 교회의 표지 중 하나입니다. 이것은 성레가 교회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이렇게 중요한 세례가 무분별하게 시행되고 있는가 하면, 성례는 너무도 형식적으로 치러진다는 인상을 지울길 없습니다. 하긴 말씀선포 역시 담화(이야기)주의 일색인 현실 속에서 어쩌면 당연한 현상인지 모릅니다. 세례와 성례가 형식적으로 치러진 구체적인 실례를 들어보고, 그렇게 된 이유와 그에 대한 개선책에 대해 논의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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