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1일 (TUES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 제90문답에 대한 오늘의 묵상

게으름이란 모든 분야에서 공동의 적입니다. 마찬가지로 성도의 삶은 게을러서는 안 되고 부지런해야 합니다. 특별히 이 부지런함은 하나님의 말씀이 구원을 위하여 효력 있게 됨에 있어서 중요합니다. 사실 엄밀히 말하자면 말씀을 읽고 연구하고 묵상하는 일은 성도의 생활에서 가장 앞선 우선 순위가 되어야 합니다. 심지어 일상 취하는 식사보다도 앞선 순위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무슨 꿈 같은 소리를 하느냐고 혹시라도 반문하는 마음이 든다면, 글쎄요, 한 번 더 곰곰히 생각해 보자고 제안하고 싶습니다. 요한복음 4:34을 읽은 후, 이 문제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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