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5일 (SATUR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 제86문답에 대한 오늘의 묵상

제86문답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일'은 동시에 '의지하는 일'도 수반되어야 함을 보여줍니다. 성도는 초지일관 예수 그리스도만을 의지해야 합니다. 이방원(李芳遠)의 시조 하여가(何如歌)처럼 세상이 어떠한 유혹을 해온다 할지라도 정몽주(鄭夢周)가 단심가(丹心歌)로써 응수한 것처럼 성도는 일편단심 예수 그리스도만을 따르고 순종하고 신뢰하여 충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의지한다'고 고백의 진의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렇게 살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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