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16일 (THURS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 제85문답에 대한 오늘의 묵상

사도행전 2:38에서 보면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라고 했고, 20:21에서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거한 것이라"라고 했습니다. 이 두 구절에서의 공통점은 예수 그리스도, 회개 등입니다.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과 회개하는 것은 같은 의미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에 대해 '생명에 이른다'고 한 것입니다. 여기서 생명은 당연히 영원한 생명이라는 의미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은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를 줄곧 의지하기(믿음) 마련이고, 동시에 더 이상 죄에 거하는 삶을 살지 않기(회개) 마련입니다. 죄 사함 받을 때 임하신 성신께서 부단히 인도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삶의 대표적인 현상은 어떤 모습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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