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11일 (SATUR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 제84문답에 대한 오늘의 묵상

성도들은 자신의 죄와 자신을 지배하는 죄의 권세를 물리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을 그리스도의 통치에 내어 드리는 일입니다. 여하간 그렇게 하는 것이 지혜이자 능력입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죄지을 것에 대해서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비록 행동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할지라도 머리로 생각하고 마음에 품는 것도 역시 죄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경우 죄가 틈탈 때 어떤 식으로 극복했습니까? 경험을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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