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7일 (THURS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20주차 (53문답) 묵상

인생에서 겪는 그토록 많은 슬픔과 고난에도 불구하고 복음의 진리로 말미암아 충분한 위로를 얻습니다. 성신은 복음의 진리를 우리가 즐겨 위로를 받게 해줍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자 상속자라는 사실을 상기시키며, 잠시만 받는 고통이라는 것도 일깨워줍니다. 로마서 8장 14절로 17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우리가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모를 때 우리를 중보 기도도 해주십니다. 로마서 8장 26절과 27절을 읽어보십시오. 우리로 하여금 고통의 때에 희망을 품고 즐거워하도록 하십니다. 로마서 5장 2절로 5절을 읽어보십시오. 잠깐, ‘위로’라는 단어는 ‘강하게 함’이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힘들 때 성신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위로하셔서 하나님께서 부르신 소명의 삶을 지속하도록 힘과 용기를 주십니다. 사도행전 9장 31절을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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