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30일 (SATUR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23주차 (59-61문답) 묵상

'오직' 믿음으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의롭습니다. ‘오직’이라는 말을 강조하는 것은 달리는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실 우리의 믿음조차도 하나님께서 심어주시지 않는다면 생기지 않습니다. 우리 믿음의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의 인격과 사역만이 우리를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만듭니다. 그리스도를 경배하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의를 입을 것이며, 그것은 완벽한 의이므로, 자신은 그리스도가 하신 일에 달리 아무 것도 더할 것이 없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30절과 31절, 갈라디아서 2장 16절을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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