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29일 (FRI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23주차 (59-61문답) 묵상

일생 동안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를 지은 나를 위해, 당신의 독생자를 보내셔서 의의 삶을 살게 하시고 죽게 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놀랍게도 단지 선물일 뿐입니다. 선물은 내가 일한 대가로 받는 것이 아닙니다. 자격이 없지만 ‘순전한 은혜’로 주신 것입니다. 내겐 아무 공로가 없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의 의를 선물로 주신 것입니다. 내가 할 일은 단지 믿음으로 그 선물을 받는 것뿐입니다. 믿는 것이 선물을 받는 것이고 그것은 나를 영원히 변화시킬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로 19절, 20장 30절과 31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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