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4일 (SATUR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15주차 (37-39문답) 묵상

하나님의 법을 어긴 우리는 하나님의 저주 아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 대신 그 저주를 받음으로써 그 저주를 없애러 오셨습니다. 물론 그분은 단 한번도 죄를 범한 적이 없습니다. 저주 받으실 때 정해진 방법이 있었습니다. 십자가 처형은 나무에 달리는 것을 의미하며 율법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를 받은 것이라고.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예수님은 우리 대신 저주를 받으셨습니다. 왜 예수님께서 십자가형을 받으셔야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십자가형이야말로 그분이 받으셔야 했던 유일한 처형방법이었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10절로 13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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