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4일 (FRI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18주차 (46-49문답) 묵상

고린도후서 6장 18절과 골로새서 2장 9절을 읽으십시오. 우리 주님은 인간일 뿐 아니라 하나님이기도 합니다.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님을 담지 못한다고 구약은 예언했습니다. 신약은 예수님 안에 ‘신성의 모든 충만’이 거한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인간으로서 지금 하늘에 계시지만, 당신께서 시작하신 구원을 최종적으로 마감하시기 위하여 언젠가 재림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기까지 예수님은 성신을 통해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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