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4일 (TUES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17주차 (45문답) 묵상

어떠한 종교의 창시자라 할지라도 죽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하지만 기독교는 다릅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셨습니다. 죄인을 찾아 구원하러 오셨으며 영생을 주고 다시 오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바울은 고린도전서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강조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없다면 우리는 아직도 죄 중에 있을 것이고 죽은 자를 믿는 그 믿음도 헛되다고 강조합니다.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것은 죽음을 정복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분의 완벽한 삶과 고통, 죽음을 통해 얻으신 모든 것은 이제 우리 것이 되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14절로 19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예수께서 죽음에서 일어나셨을 때 그것은 죽음을 정복한 것이었습니다. 당신의 완전한 삶과 고통과 죽음을 통하여 예수님께서 얻으신 것은 모두 우리의 것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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