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3일 (MON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17주차 (45문답) 묵상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고 부활하신 사건은 너무도 중요합니다. 사람들은 모두 죽습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부활하지 못하셨다면, 그분 역시 다른 인간과 조금도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인간 위에 뛰어난 존재로 하나님이심을 증거하는 것은 부활입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그분이 하나님이어야만 성립됩니다. 바울은 로마서에서 복음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라고 말해지시는 분입니다. 로마서 1장 1절로 4절을 읽어보십시오.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 하이델베르 신앙고백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