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1일 (SATUR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16주차 (40-44문답) 묵상

예수님의 죽음으로 우리는 두 가지 유익을 얻었습니다. 우리의 죄는 도말되고 우리는 영생의 입구로 옮겨졌습니다. 구원을 얻은 순간 영생을 얻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영생을 완전히 향유할 수는 없습니다. 아직은 예수님과 진정한 의미로 함께 사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고통과 괴로움에서 완전히 자유롭진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믿는 자들이 죽을 때 그들의 영혼은 즉시 예수님의 임재 속으로 들어갑니다. 다시는 괴로워하거나 슬퍼하지 않아도 됩니다. 더욱 기쁜 소식은 죽어서 주님과 함께 있게 된 사람은 다시는 죄를 범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자녀들을 위해 죽음을 정복하셨고, 이 지상에서의 상상할 수 있는 가장 행복한 삶조차도 감히 따라올 수 없는 그런 차원의 행복한 삶 속으로 들어가셨습니다. 고린도후서 5:1, 8-9, 빌 1:21-23을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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