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5일 (SUN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13주차 (33-34문답) 묵상

제33문답: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 (WSC 34)
[질문] 우리 역시 하나님의 자녀인데, 왜 예수 그리스도는 (특별히)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부릅니까? [대답] 왜냐하면 오직 그리스도만이 본질상 하나님의 영원한 아들이시기 때문입니다(요 1:1, 14, 18; 3:16; 롬 8:32; 히 1:1-2; 요일 4:9). 우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로 입양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요 1:12; 20:17; 롬 8:15-17; 갈 4:6; 엡 1:5-6).

제34문답: 주이신 그리스도 (No Parallel Question)
[질문] 우리는 왜 그리스도를 “우리 주”라고 부릅니까? [대답]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는 금이나 은이 아니라 그의 보혈로써 우리의 몸과 영혼을 우리의 모든 죄로부터 구속하셨고(고전 6:19-20; 고전 7:23; 엡 1:7; 딤전 2:6; 벧전 1:18-19), 우리를 마귀의 모든 권세에서 해방하여(요 10:28; 벧전 2:9) 주의 것으로 삼으셨기 때문입니다.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 하이델베르 신앙고백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