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일 (SUN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11주차 (29-30문답) 묵상

제29문답: 예수님의 이름의 의미 (No Parallel Question)
[질문] 왜 하나님의 아들을 예수, 곧 구주라 부릅니까? [대답] 그가 우리를 우리의 죄에서 구원하시기 때문이고(마 1:21; 히 7:25), 또 그분 외에는 어디에서도 구원을 찾아서도 안되며 발견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사 43:11; 행 4:11-12; 딤전 2:5; 요일 5:11-12).

제30문답: 유일한 중보자이신 그리스도 (No Parallel Question)
[질문] 그렇다면 자신의 구원과 복을 소위 성인에게서, 혹은 자기 자신이나 다른 데서 찾는 사람들도 유일한 구주이신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까? [대답] 아닙니다. 그들은 유일한 구주이신 예수님을 말로는 자랑하지만 행위로는 부인합니다(고전 1:13, 30:31; 갈 5:4). 예수님이 완전한 구주가 아니든지, 아니면 참된 믿음으로 이 구주를 영접한 자들이 그들의 구원에 필요한 모든 것을 그에게서 찾든지, 둘 중의 하나만 사실입니다(사 9:7; 요 1:16; 골 1:19-20; 2:20; 히 12:2; 요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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