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31일 (TUES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 제83문답에 대한 오늘의 묵상

일반적으로 명절이 되면 한국적인 전통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행사인 차례를 지내는 문제 때문에 그리스도인에게 시험이 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비슷한 경우로 소위 추도식 문제도 있습니다. 하지만 두 경우는 명백히 조상숭배와 연결되어 있으므로, 이를 금하시는 하나님의 계명과 정면 충돌을 일으킵니다. 조상을 기리는 행위는 어느 면으로든 우상숭배와 연결되는 것이고, 그렇다면 이 죄는 여타의 죄와 비교하여 더 크고 무겁다는 것을 부정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 문제 때문에 겪는 어려움이 있다면 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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