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9일 (THURS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 제81문답에 대한 오늘의 묵상

제10계명에서의 '탐심'에 대한 경고는 히브리서에서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히 13:5)라고 하신 말씀에 대한 신뢰심과 직결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희생시키시는 대가에 따른 것입니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롬 8:32).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결코 우리를 어려움과 절망 가운데 버려두지 않으실 것임은 자명합니다. 이러한 믿음 위에 굳게 서 있다면, 남의 것을 탐내는 욕심을 능히 제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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