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3일 (FRI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 제80문답에 대한 오늘의 묵상

사람에게는 비록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공통적으로 약탈 본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것이 탐심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은 시작 단계에 불과합니다. 서서히 정도가 심해지게 되고, 결국에는 약탈이라고 밖에 규정할 수 없는 죄로 발전하기 마련인데, 실로 놀라운 것은 오늘날 이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내세운 교회 성장학이라는 이름으로 합법화되어 있다고 하는 사실 때문입니다. 이 문제를 어제 보았던 마태복음 23:15에 비추어 다시 한 번 심도 깊게 논의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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