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12일 (MON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 제63문답에 대한 오늘의 묵상

제5계명부터는 십계명의 두 번째 내용이 시작됩니다. 우리의 입장에서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듯이, 자식의 입장에서 부모님은 자기를 존재케 해주신 창조주와도 같습니다. 그러므로 피조물이 하나님께 대해 가져야 하는 마땅한 경외심처럼, 자식은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부모님을 공경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눈에 보이는 부모님을 공경하지 못한다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더더욱 경외할 수 없는 법입니다. 이 논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