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30일 (TEUSE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 제61문답에 대한 오늘의 묵상

제4계명은 "부주의 하게 이행하는 것'에 대해서도 엄중히 금합니다. 이러한 모습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주일의 공예배에 습관적으로 지각하는 모습도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대체적으로 주일 예배 참석에 듬성드뭇하는 사람들이 시간을 지키는 데에도 그러함을 봅니다. 세상에서도 높은 분을 모시고 일종의 예식을 진행한다거나 또는 회의가 열린다거나 할 때에 혹 지각하게 된다면 참으로 모습이 민망할진대 하물며 하나님께 대해서는 어떻겠습니까? 규모가 좀 작은 교회에서는 지각하는 성도가 거의 없지만 대형교회에서는 제법 빈번한 것을 보는데 무슨 이유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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