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27일 (SATUR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 제60문답에 대한 오늘의 묵상

개혁교회 성도라면 교회 생활에 치열해야 합니다. 이 치열성에는 함께 연합되어 있는 지체들과 공예배를 드리는 것이 주된 핵심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셔서 인간을 면류관으로 세우시면서 최초의 가정 공동체 교회를 세우실 때부터 심중에 품으신 거룩한 뜻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창조하셔서 음식을 먹는 즐거움을 주셨고, 일하는 재미와 보람을 주셨으며, 남녀 간에 혼인하여 가정을 이루게 하셨고, 안식일을 지킴으로 하나님께서 들어가신 안식과 그로 말미암은 행복에 참여할 수 있게 하셨는데, 하지만 이 모든 것을 개인의 입장에서 독립적으로 누리게 하시지 않았습니다. 서로 연합하여 함께 공동체를 이루어 사는 방식으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당신의 경우 교회 지체들과의 친화력은 어느 정도입니까?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 and tagged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