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3일 (THURS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 제70문답에 대한 오늘의 묵상

불야성처럼 번쩍이는 네온사인으로 온통 건물을 도배하다시피한 모텔들이 도심 곳곳에서 성황리에 영업 중입니다. 메스컴에서는 연일 성매매 사건을 보도합니다. 묻지마 관광이라는 것도 있다고 합니다. 참으로 소돔과 고모라가 따로 없습니다. 오늘날의 현실이 소돔과 고모라가 아니면 다른 무엇이 그렇다는 말입니까? 이 어지러운 현실 앞에서 기독인들이 할 수 있는 일이란 기도 밖에 달리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좀 더 어떤 구체적인 모범, 즉 모범적인 실천적 삶이 필요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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