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4일 (MON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 제72문답에 대한 오늘의 묵상

현대에 들어 패션시대라는 말과 함께 여성들의 노출이 무척이나 심해졌습니다. 옛날의 전통에 비추어 현대의 유행을 단죄하려는 유아적인 편견이 아니라, 제7계명이라고 하는 엄연한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시대의 표준인 것을 생각할 때, 한 겨울에도 팬티와도 같은 짧은 바지를 입고 다니는 여성들의 옷차림은 분명 정숙치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마음에 음욕을 품는 상황이란, 주위 환경에서 받는 영향이 요인이 되는 경우도 없지는 않기 때문에 이는 가볍게 볼 일이 결코 아닙니다. 그리스도인 여성들이라면 마땅히 정숙한 옷차림에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이러한 관점에 대해서 좀 더 깊이 토론해 보십시다.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