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 제55문답에 대한 오늘의 묵상 (2016년 7월 23일 ● SATURDAY)

일반적으로 간증꾼들은 그야말로 하나님의 이름을 연속적으로 쏘아댑니다. 홍수로 사방에 물이 넘쳐도 정작 마실 물은 없듯이, 오늘날 사방에서 간증꾼들이 넘실대지만 사실상 간증다운 간증이 없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에게서야 말로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사용하는 현상을 주도적으로 보는 것이겠습니다. 하지만, 우리 자신도 상대방과 신앙적인 대화를 진행할 때에 간증꾼들처럼 되기 쉽습니다. 최근에 그러한 오류에 빠진 적이 혹 있습니까?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