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 제55문답에 대한 오늘의 묵상 (2016년 7월 19일 ● TUESDAY)

앞서 소개한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에서 "... 더 나아가 침묵하는 방관자가 되어 그러한 두려운 죄에 참여하지 않는 것입니다"라고 한 고백을 상기해 봅시다. 혹 주변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까? 그런 경우 어떻게 했습니까? 비록 속으로는 못 마땅했을지 몰라도 대체적으로 묵인하거나 외면하는 식으로 대처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이 제3계명을 어기는 것을 뻔히 보면서도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면, 사실상 같은 죄를 범하는 것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에 대한 당신의 견해는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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