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 제55문답에 대한 오늘의 묵상 (2016년 8월 13일 ● SATURDAY)

성도로서 주의 날에 다른 지체들과 연합한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 거룩하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데서 발생하는 가치는 이 세상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보화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자신의 보좌 앞에 부복한 자들을 축복하셔서 그들 속에 심어주신 영적 생명력을 보다 더 활성화시켜 주십니다. 하나님의 안식과 성도의 안식이 일체가 되는 데서 일어나는 이 영적 평강의 충만함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취하신 공로는 가장 영광스럽게 빛납니다. 하지만 오늘날 주의 날이 이러한 가치로서 진행되는 경우가 얼마나 되겠는가에 대한 의문이 일어납니다. 요한복음 4:23을 읽어봅시다.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내일의 복되고 영광스러운 안식일, 곧 주의 날을 위해서 오늘 어떤 준비를 하시겠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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