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앙고백문답(2016-05-05 THURSDAY)

십계명의 머리말은 우리는 구원을 받았으므로 마땅히 여호와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에 대해 '우리의 여호와 하나님'이시라고 했고, 이때 다른 무엇보다도 '구속자'시라고 했습니다. 신명기 7:6-11을 읽어봅시다. 하나님께서는 전적으로 '자신의 주권적 선택'과 '자신의 기쁘신 뜻'에 따라 우리를 구속하셨다는 것을 아주 명확하게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구원하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그리고 '여호와를 사랑하는 것'과 '여호와의 계명을 지키는 것'의 동일성도 보십니까? 최근에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한 경험들에 대해서 이야기해 봅시다.

신7:6 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
신7:7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기 때문이 아니니라 너희는 오히려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
신7:8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으로 말미암아, 또는 너희의 조상들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
신7:9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그의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
신7:10 그를 미워하는 자에게는 당장에 보응하여 멸하시나니 여호와는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당장에 그에게 보응하시느니라
신7:11 그런즉 너는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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