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앙고백문답(2016-04-30 SATURDAY)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만을 사랑하는 분이십니다. 이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원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계속해서 성신께서 내주하시면서 인도해주십니다. 이러한 사실은 성도란 모름지기 거룩하신 하나님의 자녀들이니, 하나님이 거룩하신 것처럼 자신들도 거룩해야 함이 마땅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거룩함은 세상과 구별된 삶 살기를 가리킨다는 것을 잘 기억하실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6:16-18을 읽어봅시다. 거룩한 삶의 적극적인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에 신명나게 순종하는 것이라고 한 것도 잘 기억하시지요? 그러면 어떻습니까? 마침 내일은 주일이니, 하나님의 말씀이 총체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교회의 영광스러운 공예배'에 일착으로 달려가지 않으시겠습니까?

고후6: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고후6:17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고후6:18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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