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앙고백문답(2016-04-28 THURSDAY)

신명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직전에, 그리고 모세가 죽기 직전에 선포한 설교입니다. 여기서 모세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행하신 모든 것을 상기시켜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신명기 4:5-6을 선포했습니다. 이 말씀의 핵심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율법을 잘 지키면 열국들로부터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라고 하는 위대한 명성을 얻게 된다는 데 있습니다. 시편 19:7-10을 읽어봅시다. 내친 김에 잠언 1:7로도 가 봅시다. 그러면 지금 당신의 인생을 인도하는 지혜와 지식은 무엇입니까? TV나 인터넷 같은 것을 통해서 날마다 새롭게 얻어내는 갖가지 새로운 정보들입니까?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어야 할 것입니다. 여기에 동의한다면, 한 단계 더 들어가 왜 그래야만 하는지에 대해서도 대답해 봅시다.

신4:5 내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규례와 법도를 너희에게 가르쳤나니 이는 너희가 들어가서 기업으로 차지할 땅에서 그대로 행하게 하려 함인즉
신4:6 너희는 지켜 행하라 이것이 여러 민족 앞에서 너희의 지혜요 너희의 지식이라 그들이 이 모든 규례를 듣고 이르기를 이 큰 나라 사람은 과연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로다 하리라
시19: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시19: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시19: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시19:10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잠1: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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