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앙고백문답(2016-04-16 토)

어제 하루의 생활을 잠시 회상해 보십시다. 혹 십계명에 거치는 경우는 없었습니까? 지금 죄를 지었느냐 그렇지 않았느냐를 따져 보겠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평소의 나의 성향을 좀 보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물어본다면 좀 덜 부담스럽겠습니까? 어제 혹 누군가가 죄를 짓는 것을 보았을 때 어떤 마음이 들었습니까? 아니면, 누군가가 선을 베푸는 모습을 보았을 때 어떤 마음이 들었습니까? (둘 중 어떤 것이든 간에, 어떠한 대답을 하던 간에) 왜 그렇습니까? 시편 1:1-6을 읽어봅시다. 자, 이 시편에 비추어 볼 때 진정 우리의 삶은 어떠해야겠습니까?

시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시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시1: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1: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시1: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시1: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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