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앙고백문답(2016-04-15 금)

무릇 성도라면 십계명을 지키며 사는 데 대한 자부심과 보람이 있어야겠습니다. 사실 십계명만큼이라도 제대로 지키는 사람이라면 상당히 실력 있는 주님의 자녀일 것입니다. 여기서 실력이란 주님께 대한 경외심과 순종심이 뛰어나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십계명 전체가 다 무너지고 있는 무서운 시대입니다. 옛날에 심판을 받아 멸망했던 소돔과 고모라의 모습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차하는 순간에 넘어질 수밖에 없는 이 위기의 시대를 잘 버텨 나가려면 절대적으로 주님의 힘을 덧입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보다 더 겸손해야 하고, 보다 더 자기를 부정해야 합니다. 누가복음 9:23을 읽어봅시다. 이 말씀에 비추어 볼 때 요즈음 나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눅9: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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