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앙고백문답(2016-04-12 화)

하나님께서 맺으신 언약(들)은 미래에 성취될 중요한 약속이 전체 내용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구약에서 언약이 다양하게 나타났던 것은 약속의 내용을 점점 더 밝히 보여주시고 그것의 성취를 확고히 해시는 것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성취되었습니다. 이렇게 구약과 신약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구속'을 성취하시사 우리의 '구원의 주'가 되신 하나님의 언약 성취를 한 줄기 핵심 진리로써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에 연합되는 방식으로서의 이 구원이 우리에게서 활성화되게 되면, 우리는 십계명을 중심으로 한 도덕법을 실천하는 일을 행복과 기쁨으로 여기기 시작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하고 싶지 않던 것이 언제부터인가 하고 싶어지는 행복과 기쁨이 되어 있더라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6:12-14을 읽은 후, 자신이 의의 병기로 바뀌어져 있는 변화에 대한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해봅시다.

롬6:12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롬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롬6: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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