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앙고백문답(2016-04-08 금)

다시 한 번 출애굽기 20:12을 읽어봅시다. 부모님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나면, 이후로는 자신이 부모가 되어 자식들의 효도를 받는 입장이 됩니다. 그 동안 자식들을 키워오던 중에 자신이 부모에게 취했던 행동은 자녀들에게 생생한 산 교육이 되었을 것입니다.  자식의 불효를 당하면서 자신이 그랬던 불효가 떠올라 가슴이 아플지도 모릅니다. 여하튼 이제라도 부모의 자리에서 자식에게 효도를 가르칠 수 있어야겠습니다. 사람이 제 부모를 공경하며 살아야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사람의 본분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그러한 실제적인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야말로 자식들이 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분이신 하나님을 실제로 공경할 수 있게끔 참된 신앙을 심어주는 일이기도 합니다. 어떻습니까? 자식들을 양육함에 있어서 확고부동한 신앙인으로서의 신앙관에 따라 그렇게 하십니까?

출20:12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