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앙고백문답(2016-04-02 토)

옵스! 오늘이 벌써 토요일입니다. 내일이 더더욱 기다려지는 날입니다. 예배의 날이기 때문입니다. 예배에 실패한다거나, 예배를 경홀히 여기는 사람은 성도의 자격이 없습니다. 이대 예배는 절대적으로 배타적이고 절대적으로 독점적인 성격의 것임을 잘 깨달아 둡시다. 예배는 자신을 더욱 빛내게 해주는 다른 보조 수단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예배는 오직 예배 자체만으로서 스스로를 빛날 수 있는 법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사람의 속을 능히 감찰하시는 분이심을 명심하면서, 최대한 순결하고 최대한 정직하고 최대한 솔직함으로 서는 것 밖에 달리 방법이 없지 않겠습니까? 어떠한 거짓과 위선이나 속임수 및 요행 혹은 태만이 끼어들어서는 안 됩니다. 내일의 예배가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각별히 보살펴 주시기를 바라는 간절한 기도를 드려보심이 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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