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앙고백문답(2016-03-28 월)

시편 95:1-6을 읽어봅시다. 먼저 하나님을 우리의 구원의 반석이라고 선포합니다(1절). 구원의 반석이신 하나님은 온 우주만믈을 창조한 분이기도 하십니다(4-5절). 창조주 하나님은 결국 모든 왕들 중에서 가장 위대한 왕이십니다(3절). 하나님은 왕이시로되 냉엄한 통치자로서가 아니라 우리에게 아주 친근하신 구원자로서 그러하십니다(1절). 하나님께 대한 이러한 우리의 인식과 믿음은 그분 앞에 무릎을 꿇고 전심으로 경배를 올리는 대표적인 특성을 드러냅니다(2, 6절). 하나님께 대한 경배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갖추기를 원하시는 본분입니다. 어떻습니까? 어제, 어제 말입니다. 주일의 예배를 신령으로 진정으로 드리셨습니까? 10점 만점에 스스로 몇 점을 주시겠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시95: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시95:2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시95:3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
시95:4 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 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
시95:5 바다도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시95:6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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