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앙고백문답(2016-03-26 토)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백성에게 최종적으로 영원한 유익을 주실 것입니다. 신자들의 영화된 몸은 전체적으로 강건한 가운데 영원할 것입니다. 그들은 영혼과 육체로서 다시 결합된 모습으로 부활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주님과 영원히 함께 할 것이고 그의 존전에서 영원토록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이 영광스러운 장면을 묘사하고 있는 요한계시록 22:1-5을 읽어봅시다. 그러면 성삼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와 같은 축복을 베푸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고린도전서 10:31도 읽어봅시다. 계속해서 다시 한 번 제1문답으로 상기해봅시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리는 가장 실제적이고 따라서 가장 실효적인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예배라구요? 네, 가장 정확한 대답입니다. 그러면 왜 그렇습니까?

계시록 22:1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계시록 22: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계시록 22: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계시록 22: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계시록 22: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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