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앙고백문답(2016-03-25 금)

당신에게서 정말 행복을 느끼면서 영원토록 함께하고 싶은 특별한 사람이 있다면 누구입니까? 하나님이시라고 대답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주저없이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은혜의 진수에 대해 점점 더 깊이 알아가는 때문일 것입니다. 자신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고 있다는 데 대한 증거는 무엇입니까? 자신의 죄된 품성에 대한 각성이 더 깊어지고, 하나님의 뜻을 순종함에 있어서 자신의 무능력이 더욱 절벽 같다는 데 대한 더 절실한 깨달음이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우리와 함께 해주고 계신 것입니다. 게다가 이러한 하나님의 임마누엘은 결국에는 우리와 완연한 일체를 이루는 데서 절정에 달하게 된다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은혜입니까? 요한계시록 21:3-4을 읽어봅시다. 장차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아갈 날이 하루하루 가까워지고 있는 사실이 나에게 끼치는 영향은 무엇입니까?

계21: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계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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