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앙고백문답(2016-03-24 목)

요한계시록 20:12-15의 내용이 생각나십니까? 생명책과 다른 책들에 관한 내용입니다. 그 책에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초지일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는 신자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생명책이 아닌 다른 책에 기록된 자들은 불못에 던져진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과는 달리 어떠한 오류도 없는 분이시므로 우리들 각인을 정확하게 기록하십니다. 단테라는 사람이 쓴 신곡이나 존 번연이 쓴 천로역정 등은 사후 세계를 묘사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아, 아! 지옥의 모습이란 상상만으로도 우리를 얼마나 소름끼치게 합니까? 반면 천국의 모습은 얼마나 행복하고 즐겁습니까? 하지만 문제는 이것입니다. 지금 현재의 삶이, 그 날의 두 극단을 결정짓는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그 때, 그곳에 가서가 아니라, 지금 바로 여기서 말입니다. 이 문제 앞에서 혹 지금 당신에게 드는 생각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계20: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계20:13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계20: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계20: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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