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앙고백문답(2016-03-22 화)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이 죄된 세상은 마지막 종말에 처해지게 되면서 죽은 자들을 내어놓을 수밖에 없게 되고, 그 몸들이 영혼들과 다시 연합됨에 따라 대대적인 부활이 일어납니다. 그러면 그 때까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됩니까? 데살로니가전서 4:16-17을 읽어 봅시다. 그리고 고린도전서 15:51-52도 읽어 봅시다. 죽음을 겪지 아니한 사람들이 새롭게 부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려면 그들은 이와 같은 변화를 겪어야 합니다. 물론 변된 후에 그들이 영원한 생명을 시작할런지, 영원한 형벌을 시작할런지는, 전적으로 그 당시에 예수 그리스도의 자녀로서 살고 있었느냐에 달린 문제입니다. 여하튼 결국 성도의 죽음이란 새로운 부활체로서 살아가기 위해서 겪어야 하는 일종의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어떻습니까? 이 극적인 반전을 맞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생각하면, 혹 신앙 때문에 받는 어려움이 있다 할지라도 넉넉히 연단을 이루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데전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데전4: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고전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고전15: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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