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앙고백문답(2016-03-21 월)

성경은 하나님께서는 이 죄로 가득찬 세상을 어느날 갑자기 끝내실 것이라고 선포합니다. 하나님의 적들은 완전히 멸망될 것입니다. 재림하신 승리자께서 새로운 세계에 대한 통치를 시작하시는 이 일에는 이전에 죽었던 생명들이 대대적으로 부활하는 장관도 포함됩니다. 이 날에 성도들은 주님께서 주시는 선물을 받을 것입니다. 이는 영광스러운 재창조의 몸을 덧입는 것입니다. 우리로서는 이 부활한 몸이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일지 잘 모릅니다. 하지만 결코 병들지 않고, 늙지 않고, 쇠하지 않으리라는 것만큼은 확실합니다. 우리의 이와 같은 확신의 근거는 무엇입니까? 요한복음 6:38-40을 읽어봅시다. 여기서 하나님께서는 아들에게 무슨 사명을 주어 이 땅에 보내셨다고 두 번씩이나 말씀하셨습니까? 아들께서 자신에게 이렇게 해주시리라는 것을 진실로 믿습니까?

요6: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요6: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요6: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